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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장보기4

8월 넷째 주 식비 아끼는 코스트코 장보기, 쟁여두면 든든한 필수품들 선선해진 날씨, 이번 주 식탁을 책임질 코스트코 장보기 기록 한낮의 찌는 듯한 더위가 한풀 꺾이고 나니, 불 앞에서 요리하는 것도 조금은 덜 부담스러워지는 요즘입니다. 코스트코 매장에는 벌써 핼러윈 괴물 장식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세월 참 빠르다며 카트를 끌기 시작했는데, 이번 주는 식비 방어에 도움 되는 할인 품목들이 제법 많아 냉장고를 아주 든든하게 채워왔습니다.양념 돼지갈비 (1.9kg)가장 먼저 저녁 식탁에 올릴 메인 반찬부터 카트에 실었습니다. 정상가 31,990원인데, 100g당 1,600원대 꼴이라 양이 정말 푸짐합니다. 소비기한이 구매일 다음 날까지로 짧은 편이라 오늘 당장 구워야 합니다. 예전엔 양념육은 무조건 숯불이 진리라 여겼는데, 프라이팬에 조리해도 맛이 꽤 훌륭해요. 한.. 2026. 8. 24.
8월 첫 주말 장보기, 코스트코에서 든든하게 식탁 준비 끝냈어요 주말 아침, 남편과 함께 8월 첫째 주 식단을 책임질 식재료들을 사러 코스트코에 다녀왔습니다. 더운 날씨에 매일 반찬 하는 것도 일이라, 이번 주는 냉동실에 든든하게 채워둘 고기와 생선, 그리고 아이들과 남편이 좋아하는 간식거리 위주로 둘러봤어요. 마침 기다리던 세일 품목들도 있어서 기분 좋게 카트를 채웠답니다. 저희 집 식탁을 책임져줄 이번 주 장바구니 목록을 기록해 볼게요.1. 손질임연수어 (1KG)가격: 14,490원할인: 3,000원 (할인가 11,490원)우리 집 단골 반찬 임연수어예요. 손질이 싹 되어 있어서 팩에서 꺼내서 에어프라이어에 굽기만 하면 근사한 메인 반찬이 됩니다. 냄새도 덜 나고 살이 담백해서 간장 살짝 찍어주면 아이들이 밥 한 그릇을 뚝딱 비워내요. 3천 원 세일하길래 반가운 .. 2026. 8. 3.
코스트코 7월 넷째 주 장보기|무더위 이겨낼 간편식과 알뜰한 생필품 준비 날씨가 후덥지근해지니 주방에서 가스불 켜고 요리하는 게 겁이 날 정도예요. 반찬은 며칠만 지나도 금방 상할 것 같고, 과일 보관도 이만저만 신경 쓰이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번 코스트코 장보기는 최대한 보관이 편하고 식사 준비 시간을 줄여줄 수 있는 아이템들 위주로 카트를 채워봤어요.더운 날 반찬 걱정 덜어주는 꽃게장 입맛 떨어지기 쉬운 계절엔 매콤달콤한 게장 하나 있으면 열 반찬이 부럽지 않죠. 양념꽃게장 1kg이 마침 5,100원이나 가격을 내려서 20,390원에 데려왔어요. 덜어서 먹고 남은 건 상하기 전에 서둘러 냉장고 안쪽에 깊숙이 넣어두었답니다.냄비 앞에서 땀 흘리기 싫을 때 꺼내는 비장의 무기 더운 날 푹푹 고아내는 국 끓이는 게 제일 고역이라 궁 한우도가니탕(16,790원)도 담았어요... 2026. 7. 20.
6월 넷째 주 코스트코 장바구니 털기 🛒 20분 대기 충무김밥부터 식비 방어템 15종 얼마 전 휴일을 맞아 남편의 손을 잡고 조율해 둔 주간 장보기를 하러 코스트코에 다녀왔어요. 요즘 들어 부쩍 치솟는 생활 물가 때문에 이번만큼은 꼭 필요한 메모 리스트만 사 오자고 남편과 몇 번이나 다짐했는지 몰라요. 하지만 넓은 매장을 돌다 보니 우리 가족 일주일 식탁을 채워줄 든든한 먹거리와 유용한 살림템들이 자꾸 눈에 밟혀서 결국 계획보다 카트가 묵직해졌답니다. 그래도 꼼꼼하게 세일 품목들 비교해가며 데려온 알짜배기 재구매 일상템들이라 정리해 두고 나니 마음이 참 흐뭇하네요. 저희 집 주방을 채운 소소한 살림 이야기, 가볍게 구경해 보세요.🎈 충무김밥 / 13,990원이번 장보기에서 단연 우리 부부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최고의 주인공이에요. 매장에서 무려 20분 넘게 긴 대기 줄을 서서 기다린 끝에.. 2026.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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